청주시, 지역 특색 담은 과자·술·컵 공식 관광기념품 신규 선정
총 21점 확대 관광 홍보 등 활용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신규 관광기념품 4점을 추가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 심의로 △쿼드코리아 '대청쌀샌드' △동네방네 '청주(淸州)청주청주(淸酒)' △디자인펜슬 '관광 기념용 마그넷'(직지·철당간·청남대·초정행궁) △토지도예 '아름다운 우리한글 롱머그컵'을 선정했다.
앞서 시는 청원생명쌀과 홍삼 초콜릿, 직지글 빵, 직지 스카프 등을 17점을 공식 관광기념품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신규 상품을 추가해 총 21점을 관광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상품은 해당 업체에서 자체 판매하며 청주공항 1층 전용 판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공식 행사 등에서도 초청 내빈에게 이 상품을 기념품으로 우선 제공할 예정이다.
ppjjww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