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서 내달 9일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동호인 교류 확대
영동군민운동장 일원…선수·임원 730여명 참가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에서 다음 달 9일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장배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열린다.
22일 영동군체육회에 따르면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 전국 각지에서 선수 600명과 임원 130명 등 730여 명이 참가한다.
영동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영동군민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영동군체육회 관계자는 "전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간의 교류 확대와 경기력 향상 도모를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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