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풍광 감상"…보은군 수변 전망대 조성
회남면 연안마을 일원 280㎡ 규모…경관조명 등 갖춰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대청호 연안마을인 충북 보은군 회남면에 수변 전망대가 생겼다.
20일 보은군에 따르면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회남면 거교리~남대문리 일원에 이 전망대를 조성했다. 수변 전망대는 280㎡ 규모로 데크 전망대와 하늘그물, 포토존, 경관조명을 갖췄다.
낮에는 탁 트인 대청호 풍광을, 밤에는 색다른 분위기의 수변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기존 수몰 유래비 인근에 자리해 대청호 수변의 자연경관과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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