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낭성면 야산서 불…헬기 3대 투입해 진화 중
- 장동열 기자

(청주=뉴스1) 장동열 기자 = 16일 오후 1시 52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관정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 헬기 3대와 진화 장비 18대, 인력 93명을 긴급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청주시는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과 주행 중인 차량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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