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 바리스타·아빠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과정별 16명 선착순 모집…취‧창업 및 양성평등 확산 기대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바리스타 양성 과정과 남성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과정별 16명이다. 현재 신청을 접수 중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특별한 날, 특별한 한상, 아빠의 밥상'은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여성회관 지하 조리실에서 진행한다.
'바리스타 양성과정'은 6월 17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15회 과정으로 여성회관 '여향' 카페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바리스타 기본 이론부터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티밍, 음료 제조 실습 등 현장 중심 과정으로 운영한다. 자격 취득과 취·창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신청은 여성회관 1층 여성단체협의회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박명숙 회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와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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