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전통문화 등 강좌

18일부터 선착순…수강료 무료

문화예술 강좌 장면.(자료사진)/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문화원은 오는 18일부터 선착순으로 문화학교 수강생을 신청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문화학교는 전통문화와 예술, 생활 취미 분야의 강좌로 구성했다. 강좌는 다음 달 1일부터 주간과 야간 프로그램으로 나눠 주 1회 진행한다.

대상은 영동군민으로 강좌별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다. 수강료는 무료이지만, 프로그램 교재비와 재료비는 자부담이다.

영동문화원 관계자는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