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충북도 투자유치 85조 돌파…한달 만에 1조 추가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민선 8기 투자유치 금액이 85조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84조 원을 달성한지 불과 한 달 만에 추가로 1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추가 투자유치는 반도체와 첨단소재, 산업용 필름, 식품 제조 등 미래 성장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잇따라 충북을 선택하며 이뤄졌다.
도 관계자는 "투자유치 성과가 숫자에만 머물지 않고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8기 충북도의 투자유치 목표액은 60조 원이었다. 대표적인 투자 기업은 SK하이닉스와 LG화학 등이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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