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 학교폭력·사이버도박 예방 캠페인 전개
2025년 학교폭력 신고 건수 67건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경찰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학교폭력과 사이버도박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충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충주고등학교 정문과 후문에서 등교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충주경찰서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야간 청소년 비행 취약지 합동점검도 벌이기로 했다.
지난해 충주경찰서에 접수된 학교폭력 관련 신고는 67건, 사이버도박으로 훈방되거나 즉결심판에 회부된 학생은 20명이다.
윤원섭 서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계속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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