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취약계층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 접수…내달 30일까지
장애인 월 최대 11만원 등 지원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다음 달 30일까지 스포츠 강좌 이용권 희망자를 추가 신청받는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과 범죄피해가정 만 5~18세 아동·청소년과 만 5~69세 등록 장애인이다.
아동·청소년에게 1인당 월 최대 10만 5000원, 장애인은 월 최대 11만 원을 12월까지 지원한다.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 온라인 또는 군 체육시설사업소 방문해 서면 신청하면 된다.
이 시책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와 체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영동군 관계자는 "이용권 선정 이후 3개월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자격이 정지될 수 있으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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