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7사단, 11일부터 15일까지 충북수호 지상협동훈련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 훈련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육군 37보병사단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청주·충주 등 충북지역 11개 시·군에서 2026년 지상협동훈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 발생 때 민·관·군·경·소방 등 통합방위작전의 신속한 대응능력 숙달을 위한 훈련이다.
실전 상황묘사를 위해 대항군 운용, 공포탄 사용, 장병과 전투장비 실제 기동 등이 이뤄진다.
37사단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일부 교통불편 등이 예상되니 지역주민께서 널리 양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주민 불편사항은 가까운 군부대로 연락하고, 군사작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덧붙였다.
sk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