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파크골프장 티박스 구간 인조잔디 시범 도입

사용자 평가 좋으면 전체 구장 확대

음성파크골프장 전경( 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음성파크골프장 티박스 구간에 인조잔디를 시범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음성군에 따르면 매년 파크골프 휴장 기간에 잔디 보식 등 보수 작업에 3000만 원 정도를 사용한다.

티박스 구간은 반복적인 타격과 발디딤으로 잔디 훼손이 가장 큰 구간이다.

음성군은 시범 운영 뒤 사용자 평가가 좋으면 금왕·생극·맹동 파크골프장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