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군자농협, NH농협손해보험 톱클래스 사무소 선정

농축협 비이자수익 증대 위한 손해보험사업 추진 공로

괴산 군자농협 농협손해보험 톱-클래스 사무소 선정.(농협괴산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 군자농협은 '2026년 3월 NH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로 선정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청주시 성화동 농협충북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농협중앙회 이용선 충북본부장과 김대영 괴산군지부장, 농협손해보험 이남희 총국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톱클래스 사무소는 손해보험 사업에 관심이 높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는 손해보험 사업추진으로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평가하는 상이다.

임일영 군자농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군자농협을 이용하는 조합원, 농업인 덕분"이라며 "안정적인 농가 경영활동을 위해 농가지원은 물론 농업인 실익증대와 비이자수익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