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영춘면 주택 화재…60대 얼굴에 2도 화상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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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스1) 장예린 기자 = 3일 오후 6시 33분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 오사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67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2시간여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60대 여성 A 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택 1개동(45㎡)과 저온창고(15㎡)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