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세종·충북(1일, 금)…점차 맑음, 대기 '건조'

시민들이 쌀밥처럼 꽃이 핀 이팝나무 주변을 걸어가고 있다. (자료사진)
시민들이 쌀밥처럼 꽃이 핀 이팝나무 주변을 걸어가고 있다. (자료사진)

(청주=뉴스1) 장인수 기자 = 근로자의 날인 1일 세종과 충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동 7도, 단양·제천·보은·옥천 8도, 충주·진천·증평·괴산 9도, 세종·음성 10도, 청주 11도를 보이며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 기온은 괴산·보은·단양·제천 21도, 세종·청주 23도, 나머지 지역은 22도를 나타내며 전날보다 1~2도 높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 기온 차가 크고, 대기가 매우 건조한 만큼 건강과 산불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