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한마을 유전자원, 6년째 장애인의 날 나눔 귀감
2018년부터 지역 장애인 자활 응원
- 이성기 기자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선진한마을 유전자원(본부장 권혁만)은 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8일 진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바비큐 행사 등 '장애인의 날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사회 장애인의 자활을 응원하고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려고 기획한 행사다.
선진한마을 유전자원은 2018년 진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과 인연을 맺은 후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6년째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황철희 농업회사법인 선진한마을 유전자원 과장은 "장애인과 함께하는 시간이 직원들에게도 큰 보람이 된다”며 “이 소중한 인연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림 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시설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간의 관심과 참여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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