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돼지축사서 불 55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 장예린 기자
(음성=뉴스1) 장예린 기자 = 27일 오전 6시41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 호산리의 한 돼지축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54명과 장비 18대 등을 동원해 55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축사 1개 동(600㎡)이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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