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한 호텔 지하서 소방설비 오작동…이산화탄소 흡입 2명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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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24일 오후 11시 14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한 호텔 지하 3층에서 소화설비 오작동으로 이산화탄소가 방출됐다.

이 사고로 직원 A 씨(63) 등 2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ang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