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8회'…충주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추진
1인당 최대 64만 원까지 지원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1년에 8회 전문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상담 비용은 소득수준별로 1인당 최대 64만 원까지 지원한다.
19세 이상 본인만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역 내 상담 서비스 제공기관은 11곳이다.
blueseek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