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육거리 야시장 만원' 24~25일 포차존으로 운영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상설 운영하는 '육거리 야시장 만원'을 오는 24~25일 포차존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포차존은 육거리종합시장 제1주차장 메인 행사장에서 운영한다. 복고풍 포장마차를 주제로 기획해 중장년층에게 향수를, 젊은 세대에는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이 직접 운영하는 포차존에서는 홍합탕, 골뱅이무침, 쥐포 등 다양한 메뉴를 1만 원에 즐길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포차존이 육거리야시장의 새로운 콘텐츠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ang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