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지방세 징수 종합평가서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도 주관 평가서 체납액 일제 정리 추진 등 호평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도 주관 '2025 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실적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3회 추진과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공매처분 등 적극 징수 활동 추진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징수 활동 개선 노력, 징수 목표 달성도, 현 년도 지방세 징수 실적 등 5개 지표 17개 세부 항목을 평가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성숙한 납세 의식과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한 행정의 노력이 더해진 결과"라며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위해 더 애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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