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보은군수 재선 출마 선언…"GRDP 2조원 시대 안착"
명품 정주 여건 구축 등 5가지 공약 제시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국민의힘 최재형 보은군수가 16일 6·3 지방선거 재선 출마를 선언했다.
최 군수는 이날 군청에서 기자회견을 해 "보은의 중단 없는 발전과 군민의 더 나은 삶을 향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재선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보은군의 GRDP를 2조원 시대로의 안착과 3조원 시대로의 위대한 도약을 준비하는 역사적 시간을 만들어 가겠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그러면서 활력 넘치는 2조 경제도시, 첨단 스마트 농업 대전환, 머물고 즐기는 스포츠·관광 도시, 촘촘한 복지의 혜택, 명품 정주 여건 구축 등 5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끝으로 "최재형의 뚝심을 믿고 다시 한번 군민의 결집된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최재형 후보는 1964년 5월 출생해 보은중, 보은고, 충청대학교를 졸업했다. 보은군의회 사무과장, 문화관광과장, 재무과장, 행정과장, 기획감사실장, 보은읍장 등을 역임한 뒤 2022년 지방선거에서 보은군수에 당선됐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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