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올해 말까지 '화산·동현동·금성면'서 노후관 교체
- 손도언 기자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올해 말까지 화산·동현동·금성면 사곡리 지역 중심으로 노후관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총 20억 원(도비 6억 원과 시비 14억 원)이 투입되고, 이 지역 300세대의 정주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시는 노후화된 상수관 교체 등으로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상수도를 신속히 공급할 수 있도록 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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