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교육부 주관 성인문해교육 지원 공모 선정
안남어머니학교 등 2곳 국비 지원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교육부가 주관한 올해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안남어머니학교와 안내행복한학교 등 2곳이 선정돼 국비 7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7일 밝혔다.
옥천군은 이번 선정을 토대로 가정과 여가생활 중심의 체험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 학습자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실은 올해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 컨소시엄에 참여해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한다.
성인문해교육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과 기초교육, AI·디지털과 생활 문해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현장에서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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