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내달 로컬푸드 요리교실·기초영농기술교육 운영
참가신청 접수…건강한 식생활·농촌 정착 지원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다음 달 중 로컬푸드 요리교실과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달 10일 운영하는 로컬푸드 요리교실은 군민을 대상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요리 체험행사다.
봄철 식재료인 가지와 토마토를 활용한 가지토마토 카레를 주제로 균형 잡힌 식단과 조리법을 소개한다.
다음 달 3일까지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20명을 신청받는다. QR코드를 통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군농업기술센터는 다음 달 10일까지 신규농업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신규농업인에게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과정이다. 다음 달 21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10회(44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농촌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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