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제지공장서 30대 작업자 추락사
- 장동열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 한 공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작업 중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25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6분쯤 세종시 부강면의 한 제지공장에서 A 씨가 종이 재생산 기계에서 작업하다 5m 아래 투입구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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