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가라테선수권대회 내달 3~5일 제천서 개최
- 손도언 기자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시는 '3회 청풍명월배 전국 가라테선수권대회 겸 2026년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제천 어울림 체육센터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최정상급 가라테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대거 참가하고, 엘리트·생활체육이 함께하는 통합대회로 치러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6년도 가라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개최한다. 선발한 선수들은 올해 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가라테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가타와 구미테 종목으로 나눠 진행할 대회는 초·중·고·대·일반부·국가대표 선발부 등 부별, 체급별로 진행한다.
안성국 제천시 체육회장은 "대회 참가 선수들에게 최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고 제천을 찾은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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