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소방서, 유튜브 채널 '빨간 자동차' 개설 운영

생활안전 정보 등 직원 직접 콘텐츠 제작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은 빨간 자동차' (보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소방서는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은 빨간 자동차'를 개설·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소방관들이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 정보, 응급처치 교육, 소방훈련과 현장 활동 소개 등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운영한다.

콘텐츠는 딱딱한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짧고 이해하기 쉬운 영상으로 제작해 운영할 계획이다.

보은소방서 관계자는 "변화하는 온라인 환경에 맞춰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안전 정보를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이 채널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