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추풍령면 주택서 불…거주자 얼굴 1도 화상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17일 오전 9시 27분쯤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추풍령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이 주택 거주자 1명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했다.
집주인의 신고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초기 진화하고 잔불를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