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4월4일 팡파르
세명대 '벚꽃 새봄 축제' 내달 7일 개막
- 손도언 기자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다음 달 초부터 충북 제천지역에서 '봄꽃 축제'가 연이어 열린다.
제천시는 4월 4일부터 19일까지 16일간 청풍면 물태리 일원에서 제30회 '청풍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청풍호 벚꽃축제 기간에는 거리공연과 영화 상영, 사진 촬영 공간 운영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풍지역뿐만 아니라 시내권에서도 봄꽃 축제가 열린다. 4월 7일부터 8일까지 세명대 캠퍼스에서 '벚꽃 새봄 축제'를 학생들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이 청풍호 케이블카, 유람선, 비봉산과 함께 봄에 벚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더 특별한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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