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난계국악단 이달 20일 신춘음악회 개최
태평소 협주곡 '호적풍류' 등 5개 프로그램 선보여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연주회 '난계국악단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봄, 흐드러지다'란 주제로 펼쳐지는 이 공연에서 국악관현악 '깨어난 초원·말발굽 소리', 태평소 협주곡 '호적풍류' 등 5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한다. 공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공연장에서 선착순으로 1인 최대 3매의 티켓을 배부한다. 사전 전화 예약도 받는다.
문의는 영동군청 국악문화예술과, 난계국악단 행정실로 하면 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봄의 시작을 국악과 함께 즐기며 따뜻한 감동을 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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