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오래된 교가 편곡·녹음 지원…시립교향악단·합창단 재능기부
지역 초·중·고 10곳 선정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지역 초·중·고 10곳을 대상으로 '교가 드림(Dream)' 녹음 제작 사업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래된 교가를 전문가(음대 교수, 작곡가) 편곡과 시립합창단 목소리, 시립교향악단 반주로 학생들이 함께 녹음해 완성도 높이는 재능 기부 사업이다.
사업 첫해인 지난해에는 △성신학교 △솔강중 △오송초 △오창초 △운동초 △청주중 △청주중앙여중 △한벌초 8곳이 참여했다.
신청은 3~4월 받고 신설 학교 및 오래된 교가 보유 학교 등 특수성과 적합성을 따져 지원 학교를 선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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