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윤선미 작가 참여…기업 후원 정원 조성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5월 개최하는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에 정원 디자이너 윤선미 작가가 초청 작가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정원·공간 디자인 기업 ㈜록디자인 대표로 활동하는 윤선미 작가는 영국 왕립원예협회(RHS)가 주관하는 'RHS 말번 스프링 페스티벌' 쇼가든 부문에서 2024년 동상, 2025년 금상을 수상했다.
윤 작가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기업 후원으로 이뤄지는 300㎡ 규모의 초청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정원박람회는 5월 7~10일 청원구 주중동 생명누리공원에서 개최한다. 정원 전시를 중심으로 콘퍼런스, 체험 행사, 들놀이, 인기가수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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