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안전' 옥천군 스마트 농기계 실습교육장 개장
10억 들여 자율주행 트랙터 등 첨단 장비 갖춰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에 스마트 농업기계 실습교육장이 생겼다.
4일 옥천군에 따르면 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청산면 소재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청산분소 내에 전체면적 381㎡ 규모의 이 교육장을 조성했다.
이상기후와 관계없이 실습 교육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이 교육장은 자율주행 트랙터와 굴착기 시뮬레이터를 갖췄다.
농업기계 안전 사용법, 정비 기술, 스마트 농업기계 조작 등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실제 농작업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안전하게 조작법을 배울 수 있는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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