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날려요…충주시노인복지관, 청춘나이트 운영

매월 첫주 수요일 전문 DJ 출연

충주시노인복지관 참여형 여가 프로그램 '청춘나이트'(복지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올해도 '청춘나이트'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청춘나이트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함께 춤추고 어울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참여형 여가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운영 당시 매회 100여 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여줬다.

올해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전문 DJ를 초청해 흥미를 더한다. 매주 화·목요일 낮 12시~오후 3시 상시 운영한다.

김웅 관장은 "올해도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웃고 즐길 수 있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청춘나이트와 함께 '청춘극장', '찾아가는 청춘교실', 청춘 떴다방' 등 다양한 청춘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