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소방서, 국민행복소방정책 평가 2년 연속 도내 1위

최우수 관서 선정…정책 핵심성과 분야에서 만점을 기록

증평소방서 전경.(뉴스1 DB)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소방서는 2025년 수행 국민행복소방정책 소방관서 종합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최우수 소방관서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소방정책 전반에 대해 도내 12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8개 분야 12개 항복 38개 세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증평소방서는 정책 핵심성과 분야에서 만점을 기록하는 등 주요 정책목표 달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성평가와 행정관리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둬 현장 대응력과 조직 운영 역량을 고루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증평소방서는 충북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

손덕주 서장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추진해 더욱 신뢰받는 소방이 되겠다"고 말했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