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사진기자회 23회 보도사진전 개막…100여점 전시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충북교육문화원 예봄갤러리

충북사진기자회 23회 보도사진전 개막.(충북사진기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의 생생한 역사 현장을 기록한 '23회 충북사진기자회 보도사진전'이 26일 개막했다.

다음 달 5일까지 충북교육문화원 예봄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충북사진기자회 소속 기자들이 취재한 100여 점의 보도사진을 만날 수 있다.

오진영 회장은 "한 컷의 사진이 세상을 바꾼다고 한다"며 "앞으로도 역사의 기록자로서 냉철한 시각으로 우리사회의 모습을 기록하겠다"고 말했다.

2004년 출범한 충북사진기자회에는 20여 명의 전·현직 기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