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점포환경개선 지원 희망자 접수…최대 1000만원"
내달 3~20일까지…상시근로자 3명 미만 소상공인 대상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다음 달 3~20일 점포환경개선사업 지원 희망 소상공인을 신청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점포 환경개선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 화장실 개선, 주방 리모델링, 옥외간판 설치 등을 지원한다. 점포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은 상시근로자 수 3명 미만의 소상공인이다. 신청일 기준 2년 전부터 군에 사업장과 대표자 주소를 둔 2024년도 연 매출 3억 원 이하 업체다.
지난해 점포환경개선사업 신청자 중 미 선정자와 신규 신청자, 모범사업장에는 가점을 부여한다. 희망 소상공인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매출액, 재산세액, 영업기간 등을 종합 평가해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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