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거행
졸업생 229명 배출…성기운 산업안전소방학과 졸업생 이사장상
- 이성기 기자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는 25일 온누리관 지승동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졸업생 229명(학사 226명, 석사 2명, 박사 1명)을 배출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성기운 산업안전소방학과 학사가 이사장상을, 한윤경 경찰학과·도지은 군사안보학과·이선재 생명과학과 학사가 총장상을 받았다.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은 "대학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세상에서 각자의 길을 당당히 개척하길 바란다"며 "급변하는 시대와 AI 혁신 속에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도전 정신으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말했다.
박노준 총장은 "학업의 성취를 넘어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한 졸업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우석대학교는 언제나 든든한 모교로서 졸업생들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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