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5개 시군 미세먼지 주의보…내일까지 황사 지속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22일 오후 3시를 기해 청주·증평·진천·괴산·음성 5개 시군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해당 지역은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 428㎍/㎥의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23일까지 도내 곳곳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같은 시각 제천에는 강풍주의보가 발령됐고, 23일 새벽 3~6시 사이 해제될 예정이다.
강풍에 대기도 메마르면서 이날 청주와 영동에는 건조주의보도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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