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자활근로자 첫 건강검진비 지원…1인당 최대 30만원
2개월 이상 참여 주민 대상…옥천성모병원과 업무협약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이 자활근로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첫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에 나선다.
옥천지역자활센터와 옥천성모병원은 19일 자활근로 참여 주민의 건강한 자립 지원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자활기금을 활용해 2개월 이상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한 주민에게 1인당 최대 30만 원 내 종합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두 기관은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에게 종합건강검진과 건강 상담 등을 통해 안정적인 검진 환경을 마련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옥천군 관계자는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이 건강을 관리하며 근로를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 시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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