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올해 1월 출생아 522명…기초지자체 중 5번째로 많아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올해 1월 출생아가 전국 5번째로 많았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청주의 출생아는 522명으로 화성시(764명), 수원시(658명), 고양시(544명), 용인시(537명) 다음으로 많다.
지난해 전체 출생아는 5525명으로 비수도권 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5000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청주시는 올해 연간 출생아 6000명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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