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 '설 연휴 24시간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 운영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소방본부는 설 연휴 24시간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설 연휴(6일) 응급의료 상담 건수는 1315건으로 일평균 220건이었다. 평균 125건보다 약 1.7배 많은 수치다.
소방본부는 올해도 의료상담과 병의원, 약국 안내 문의가 크게 늘 것으로 보고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휴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안내하고 전문 의료상담과 응급처치 방법을 제공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병원이나 약국 이용이 막막할 때는 주저하지 말고 119로 전화해 달라"고 말했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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