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따뜻한 명절 보내길" 청주시, 명절 종합 대책 추진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설 명절 종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청주시는 설 연휴인 오는 14~18일 시민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6개 분야 28개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중점 추진 분야는 △민생경제 안전대책 △안전 최우선 △생활 불편 최소화 △취약계층 보호 △안전한 교통 △공직기강 확립 등 6개다.
이 기간 청주시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운영해 33개 성수품 가격 동향을 관리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를 단속한다.
또 당직 병원과 약국, 주요 교통정보 등 정보도 청주시 홈페이지에 제공한다.
귀성·귀경길에 대비한 종합 교통 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도로와 터미널 인근 교통흐름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과 협조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종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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