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공공기관 이전 대비 충북혁신도시 주거단지 조성
신돈지구와 본성지구에 4033가구 공급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해 배후 주거단지를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음성군은 충북혁신도시 내 주거 용지를 확충하기 위해 맹동면 신돈지구와 본성지구에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신돈지구는 13만 5644㎡ 규모로 공동주택(2380가구)과 공원이 어우러진 복합 주거단지로 조성한다.
본성지구는 2025년 11월 1공구(773가구)가 준공돼 입주가 진행 중이다. 2026년 2공구(880가구)를 착공한다.
음성군은 혁신도시 미분양클러스터 용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추진하는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300가구와 공공주택 998가구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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