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참여 농가 모집
27일까지 접수…농작업 위험성 평가 등 지원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다음 달 27일까지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사업 참여 희망 110농가를 신청받는다고 25일 밝혔다.
보은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외국인 근로자나 단기 일용직 근로자 등을 고용하는 농업경영주를 우선 선정한다.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관리자가 직접 농가를 방문해 농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농작업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
농가의 작업 환경과 여건에 맞춘 안전 컨설팅과 함께 보호구 등 안전 물품도 지원한다. 문의는 군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인력 고용 농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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