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16종 어린이집 종합 안전보험 가입 지원
충북도 7종에 9종 추가…"영유아 안전망 구축"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16종 종합 안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충북도는 도비 40%, 군비 60%를 합해 돌연사증후군 특약, 3자 치료비 특약 등 7종을 지원하고 있다.
옥천군은 여기에 군비를 들여 놀이시설 배상책임, 가스사고 배상책임, 화재(건물·집기·배상) 등 9종을 추가 지원한다.
아이들의 상해·질병·사고와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 시설·재난 사고까지 포괄하는 완성형 보육 안전망 구축 사업의 하나다.
옥천군 관계자는 "2011년부터 도내에서 처음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전 항목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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