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석 초대 증평군의회 부의장, 증평군수 출마 선언
"증평군의 기분 좋은 변화, 증평의 최고 파트너"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박인석 초대 증평군의회 부의장(61)이 20일 6·3 지방선거 증평군수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부의장은 이날 증평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증평을 만든 경륜, 도시를 설계할 전문성으로 16년 정체를 깨고 '명품 증평'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증평, 안전한 증평, 관광휴양도시를 만들기 위해 △증평의 탄생을 이끈 경륜으로 '고인행정' 혁신 △도시 전문가의 시각으로 부조화된 증평 바로 잡기 △구도심 전통시장을 문화, 예술, 관광이 어우러진 '증평의 거실'로 탈바꿈 △교육과 문화로 증평의 가치 높이기 등을 약속했다.
선거 공약으로 △증평읍사무소 신축을 통한 독립 이전 △증평리∼남차리 지방도 540호선 확장 포장 파3 골프장과 파크골프복합단지 조성을 통한 보강천 스포츠레저 그린벨트 조성 등도 제시했다.
박 전 부의장은 증평 출신으로 증평중, 증평공고, 국립충주대를 나왔다. 초대 증평군의회 부의장, 2대 증평군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홍수건축사사무소 대표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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