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충주 소태면 등에 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
2031년까지 양수장, 송수관로 등 설치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는 동부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충주시 소태면, 엄정면, 동량면 일원에 465억 원을 들여 양수장, 송수관로 등을 2031년까지 설치한다.
사업을 완료하면 상습적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태면 등 농지 364.2㏊에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다.
전승민 지사장은 "철저한 사업관리로 적기에 준공해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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