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새마을금고,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에 라면 252상자 기탁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새마을금고(이사장 우종한)가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에 라면 187상자, 도안면분회에 65상자 모두 252 상자(68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하나로 진행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겨울철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추진했다.
기탁한 라면은 증평읍 경로당 91곳,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 도안면 경로당 31곳과 대한노인회 도안면분회에 나눠줬다.
우종한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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