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 환경관리원·운전직 공무원과 새해 오찬
80여 명 참석 "노고에 감사…안전에 유념해 달라" 당부
- 장동열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최민호 세종시장은 12일 환경관리원과 운전직 공무원 등 80여 명과 연기면 한 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시민을 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 안전 장비 착용과 철저한 작업 수칙 준수 등 안전을 당부했다.
최 시장은 "위생적이고 청결한 도시에서 살아갈 수 있는 건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라며 "구내식당 조성 등 복지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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